이용 절차

담당자가 하는 일은
원본을 등록하는 것까지

등록부터 발견·확인·채증까지 네 단계로 돕니다. 어디가 자동으로 돌고 어디서 사람이 개입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까지 그대로 적었습니다.

How it works

등록은 한 번, 대조는 계속

  1. 01

    원본 등록

    지켜야 할 영상·이미지를 올립니다. 담당자의 수작업은 여기까지입니다.

  2. 02

    지문 추출

    원본에서 26종 Data DNA / Signature 를 만듭니다.

  3. 03

    365일 24시간 수집

    여러 플랫폼을 돌며 후보를 모으고 지문으로 대조합니다.

  4. 04

    확인과 채증

    사람이 검수한 뒤 알리고, 증거를 봉인해 정리합니다.

Scope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합니다

  • 등록한 원본의 재유포와 변형본을 지문으로 탐지합니다.
  • 이름·브랜드 언급을 모아 감성과 위험도로 분류합니다.
  • 발견 시 알리고, 삭제 요청에 필요한 자료를 정리합니다.
  • 유포처별로 어디에 무엇을 내야 하는지 안내합니다.

하지 않습니다

  • 삭제를 회사가 직접 집행하지 않습니다. 법률 판단이 필요한 지점에서는 자문을 연결합니다.
  • 얼굴·인물 검색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작성자 신원을 임의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 등록되지 않은 원본은 대조 대상이 아닙니다.

원본을 쌓아두지 않습니다

불법촬영물과 딥페이크는 소지 자체가 형사 리스크입니다. 분석이 끝나면 원본을 파기하고, 대조에 필요한 지문과 원본 주소만 남깁니다. 프레임 이미지는 메모리에서 처리한 뒤 폐기하며 디스크에 영구 보관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가능한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지금 구조에서 무엇이 가능한지부터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