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잠든 사이에도
DeepScan은 깨어 있습니다

365일 24시간 수집, 26종 시그니처 대조, 증거 정리까지 — 모니터링 부담은 줄이고 대응은 더 이른 시점에 시작합니다.

회사 신뢰 자산

  • ARKLINK 는 ISO/IEC 27001 인증 기업
  • 특허 출원 8건
  • 2025년 수상 8건
  • 종합법률사무소 대정 법률 자문 MOU

퍼진 영상은 원본의 얼굴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도 지문은 그대로입니다.

What we do

찾고, 읽고, 남깁니다

  • 재유포·변형본 탐지

    등록한 원본에서 26종 Data DNA / Signature 를 뽑습니다. 해상도를 바꾸거나 다시 인코딩해 올라온 사본도 같은 지문으로 걸립니다.

    Detection

  • 이름·브랜드 언급 감시

    뉴스·블로그·카페·유튜브의 언급을 모아 감성과 위험도로 나눕니다. 불이 커지기 전 단계에서 보이도록 정리합니다.

    Monitoring

  • 채증과 증거 정리

    SHA-256 해시와 UTC 시각, 수집 경위를 발견 순간 그대로 봉인합니다. 변호사에게 파일 하나로 넘어갑니다.

    Evidence

The problem

사람 눈으로 쫓는 건 이미 불가능한 규모입니다

사본은 원본처럼 생기지 않았습니다
해상도를 낮추고 다시 인코딩하면 파일도, 썸네일도 달라집니다. 제목까지 바뀌면 검색으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플랫폼은 계속 늘어납니다
커뮤니티, 미러 사이트, 해외 게시판까지. 담당자 두 명이 매일 도는 것으로는 범위가 안 나옵니다.
찾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발견한 그 순간의 상태를 증명할 수 없으면 대응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화면 캡처는 증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How it works

등록은 한 번, 대조는 계속

  1. 01

    원본 등록

    지켜야 할 영상·이미지 기준 데이터를 올립니다.

  2. 02

    지문 추출

    원본에서 26종 Data DNA / Signature 를 만듭니다.

  3. 03

    365일 24시간 수집

    여러 플랫폼을 돌며 후보를 모으고 지문으로 대조합니다.

  4. 04

    확인과 채증

    검수한 뒤 보고하고, 증거를 수집해 정리합니다.

Why us

지문으로 찾는가

88%

파일 해시가 놓치는 변형 재업로드

화질을 낮추면 파일 해시는 못 찾습니다

유포자는 원본 그대로 올리지 않습니다. 다시 인코딩하고, 자르고, 로고를 붙입니다. 파일이 1비트만 달라져도 해시는 다른 값이 됩니다. 딥스캔은 26개 데이터 시그니처를 통해 같은 장면인지를 판별합니다.

8.7곳

동일 콘텐츠 1건의 평균 재발견 수 (최대 4,767곳)

한 곳을 지워도 끝이 아닙니다

같은 영상이 여러 곳에서 발견되면 하나로 묶어 발견 이력을 보여 드립니다. 어디까지 퍼졌는지 모르면 무엇을 지웠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60%+

복수 플랫폼으로 교차 확산되는 재유포 비율

플랫폼 하나만 봐서는 놓칩니다

재유포는 한 사이트에 머물지 않습니다. 여러 플랫폼을 함께 돌며 후보를 모으고, 같은 지문끼리 묶어 확산 경로를 잇습니다.

2,200만+

누적 분석 지문

쌓인 지문이 다음 탐지를 만듭니다

등록한 원본에서 26종 Data DNA / Signature 를 뽑아 대조 기준으로 씁니다. 발견 건은 캡처·주소·시각·위조 방지 해시를 함께 봉인해 삭제 요청에 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내부 실측 2026-08 · 누적 지문은 내부 DB 기준

원본을 쌓아두지 않습니다

불법촬영물과 딥페이크는 소지 자체가 형사 리스크입니다. 분석이 끝나면 원본을 파기하고, 대조에 필요한 지문과 원본 주소만 남깁니다.
프레임 이미지는 메모리에서 처리한 뒤 폐기하며 디스크에 영구 보관하지 않습니다.

Pricing

지키려는 대상에 따라 계산 단위가 다릅니다

영상·이미지는 등록한 원본 1건 단위로, 이름·브랜드는 키워드 묶음 단위로 계산합니다. 두 축이 함께 필요하시면 함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이미지 원본

100,000원 / 1건 · 월

유출·합성된 영상이나 이미지가 어디까지 퍼졌는지 확인해야 하는 경우.

이름·브랜드 모니터링

590,000원 / 키워드 5개 · 월

회사명·브랜드·활동명 언급을 상시로 봐야 하는 경우.

요금 자세히 보기

표시 금액은 VAT 포함, 월 기준 시작 요금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에 가장 많이 확인하시는 것들입니다. 여기 없는 질문은 상담에서 바로 답변드립니다.

화질이 낮아진 사본도 정말 찾나요?

화질을 낮추거나 다시 인코딩한 사본도 찾을 수 있습니다. 조금만 달라져도 못 찾는 파일 해시 방식과 달리, 딥스캔은 26개 데이터 시그니처를 통해 같은 장면인지를 판별합니다. 파일 해시만 사용할 경우 변형본의 약 88%를 놓칠 수 있습니다(내부 실측).

원본을 맡기면 그 파일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분석이 끝나면 원본을 파기합니다. 남는 것은 대조에 필요한 지문과 원본이 있던 주소뿐입니다. 프레임 이미지는 메모리에서 처리한 뒤 폐기하며 디스크에 영구 보관하지 않습니다.

삭제까지 대신 해주시나요?

삭제 집행은 회사가 직접 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무엇을 내야 하는지 안내하고, 신고와 법적 대응에 필요한 증거를 정리해 드립니다. 법률 판단이 필요한 지점에서는 자문을 연결합니다.

사진 한 장으로 사람을 찾아줄 수 있나요?

제공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하는 것은 등록된 원본의 재유포를 지문으로 찾는 일이고, 얼굴이나 인물을 검색하는 기능은 가동하지 않습니다.

탐지 결과가 0건이면 안전한 건가요?

아닙니다. 0건은 저희가 본 범위에서 발견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수집 범위와 등록된 원본 밖은 대조 대상이 아니므로, 그 구분을 화면에서도 그대로 표시합니다.

찾는 동안에도 사본은 늘어납니다

퍼진 뒤에 찾으면 찾을 곳이 늘어 있습니다.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지금 구조에서 무엇이 가능한지부터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