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캡처가 아니라, 동일성·시점·출처에 대한 기술적 근거를 담은 증거를 자동으로 모읍니다.
26종 시그니처와 퍼셉추얼 해시로 재인코딩·편집본까지 동일 콘텐츠 근거를 제시합니다.
MD5·SHA256 해시와 수집 시점 타임스탬프로 증거의 무결성과 보존 시점을 확인합니다.
어느 플랫폼에 언제 발견됐는지 footprint를 기록해 유포 경로를 추적 가능하게 보존합니다.
수집부터 보존까지 증거 관리 연속성을 기록해 무결성을 뒷받침합니다.
위 요소를 하나의 증거 패키지로 자동 구성해 신고·삭제·법적 대응에 곧바로 활용합니다.
동일 DNA 콘텐츠를 그룹화해 “N곳에서 발견”으로 집계, 재유포 이력을 누적 보존합니다.
채증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신고·삭제부터 형사·민사 대응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확보한 증거 패키지로 채널별 신고·합법 삭제 요청을 진행하고, 재유포가 발견되면 다시 추적·대응합니다.
보존된 증거를 바탕으로 형사 고소·민사 청구까지 대응합니다. (제휴 시) 협력 법무법인을 통한 원스톱 법률 지원으로 연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