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불법촬영물 특화
얼굴 합성 딥페이크와 불법촬영물은 한 번 삭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DNA 매칭으로 재인코딩·편집본까지 식별하고, 공인 제도와 연계해 차분하고 단계적으로 대응합니다.
기술 추적과 공인된 제도를 함께 활용해, 피해 콘텐츠를 끝까지 따라갑니다.
26종 DNA 시그니처로 영상의 고유 지문을 추출합니다. 화질을 낮추거나 재인코딩·편집한 사본도 같은 콘텐츠로 추적하도록 매칭합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디지털 성범죄 정보를 24시간 우선 심의 대상으로 운영합니다. 해당 절차와 연계해 신속 심의를 진행합니다.
여성가족부 산하 디성센터의 삭제지원 제도와 연계합니다. 피해 영상의 삭제 요청과 지원 절차를 함께 안내합니다.
Google 은 딥페이크를 명시적 제거 대상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검색결과에서 직접 제거를 제출하는 경로를 안내합니다.
StopNCII 는 동의 없는 친밀 이미지를 18개 참여 플랫폼에서 사전 차단합니다. 해당 제도와 연계해 확산을 미리 막습니다.
딥페이크는 여러 플랫폼으로 다시 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일 콘텐츠를 상시 추적해 재유포 시 다시 대응합니다.
DNA 26종 시그니처와 pHash 로, 재인코딩·해상도 변경·편집본도 같은 콘텐츠로 추적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퍼셉추얼 해시·색상·엣지·텍스처·주파수 등 26종 시그니처로 영상의 고유 지문을 구성합니다. 단일 해시값 비교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pHash 로 시각적 유사도를 측정해, 화질 저하·재인코딩·일부 편집을 거친 사본까지 동일 콘텐츠 후보로 탐지합니다.
재인코딩·해상도 변경·일부 편집 같은 변형에도 동일 원본 추적을 목표로 합니다. 사본이 달라도 같은 원본 후보로 탐지합니다.